소름끼치는 외톨이 공포 명장면 BEST
소름끼치는 외톨이 공포 명장면 BEST 공포 명장면 1- 수나 자해 장면 ‘한번만 더 문을 따면, 그땐 내 목을 그어 버릴꺼야!’ 먼저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공포 명장면은 바로 수나(고은아)가 방문을 열고 들어오려는 삼촌 세진 (정유석)을 향해 손목 자해를 하는 장면. 수나의 계속되는 위협적 행동에 화가 난 세진은 수나의 방문을 골프채로 부시려 한다. 드디어 열리는 수나의 방문, 그러나 세진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문틈으로 손목을 내민 채 커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