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쉬튼 커쳐 "나탈리와 꼭 연기해보고 싶었다!" 고백!
아담 & 엠마 커플의 솔직담백 영화 촬영기! 로 처음 만나 연기한 두 배우는 처음 호흡을 맞춘 영화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줬다. 그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“정확히 3번 만났어요.”라는 애쉬튼 커쳐의 말에 나탈리 포트만은 믿기지 않는 듯 “정말? 그래도 친해질 수 있겠단 확신은 있었다.”라고 답해 둘의 연기 호흡을 자랑했다. 이번 로 데뷔이래 최초로 연기변신을 한 나탈리 포트만은 “코믹한 여자 역을 맡고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