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창동 감독, 김동호 위원장 등 참석한 영화 이리 기자 시사 성황리 개최!
이창동 감독, 김동호 위원장 등 참석한 영화 이리 기자 시사 성황리 개최! 한국에서의 첫 작업인 를 선보인 장률 감독의 다섯 번째 작품! 그리고 윤진서 엄태웅의 연기 앙상블! 얼마 전, 제 3회 로마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CINEMA2008 섹션에 초청 되어 호평을 받고 돌아온 장률 감독과 윤진서는 시사회장을 가득 채운 기자들의 취재 열기를 통해 잊혀진 도 시 ‘이리’와 영화에 대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. 황폐한 현실에 발을 닫고 있지만 그래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