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밍과 함께한 화이트데이 파티 현장!
허밍과 함께한 화이트데이 파티 현장! 커플, 즉석 프로포즈 조언으로 커플 매니저 변신! 개봉을 앞두고 열린 ‘화이트데이 파티’의 하이라이트는 인터넷을 통해 응모한 공개 프로포즈 코너로, 영화 속 2,000일이 된 베테랑 커플인 이천희와 한지혜가 즉석 조언과 응원으로 커플을 맺어주는 이벤트였다. 수 많은 경쟁자를 제치고 이벤트에 당선된 행운의 주인공은 올해 39살로 사귄지 50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“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는거 알지? 나와 …